'신들의 정원 팔라우' 때묻지 않은 자연과 야시장, 경비행기, 스노클링, 밀키웨이등 액티비티 천국
  • 진현목 기자
  • 승인 2019.07.08 14: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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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관광 명소
다시 방문할 수 있는 젤리피쉬 호수
다이빙,스노쿨링의 명소
출처: KBS 배틀트립

[문화뉴스 MHN 진현목 기자] 지난 6월22 방송된 KBS 2TV 예능 '배틀트립'에는 류현경과 고아성이 팔라우로 여행을 가는 모습이 나오며 새로운 관광지로 '팔라우'가 화제다. 팔라우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곳으로, 신들의 정원으로 불릴 만큼 자연경관이 유명하다. 총 35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졌고 한국과의 시차도 거의 없는 팔라우는 아름다운 코발트빛 바다로도 유명하다. 제주도 면적의 1/4에 불과하지만, 무더위를 잊을 정도로 청량한 분위기가 더해져 더욱 이목을 끌었다. 직항으로는 국내에서는 5시간미만으로, 경유를 통해서는 8시간정도로 도착할 수 있다.

 

출처: KBS 배틀트립

팔라우는 하나의 '독립국가'로 작은 섬 이다. 과거에는 어패류 채취 등 1차 산업이 중심이었지만, 최근 천혜의 자연환경을 무기로 관광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괌이나 사이판, 하와이 등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깨끗하고 때묻지 않은 자연을 체험할 수 있을것 이다. 특히 바다 경관이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괌과 사이판 이외에 ‘남태평양의 보물섬’ 팔라우는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가 밀집해 있어, 다이버들에게는 꿈의 여행지라 불린다.

 

출처: KBS 배틀트립

블루코너(Blue Corner)와 블루홀(Blue Hole)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팔라우 다이빙 포인트들이다. 또한, 자연적으로 폐쇄된 환경으로 인해 독을 잃어버린 해파리들이 사는 젤리피쉬 호수는 팔라우 최고의 관광 명소다. 2016년 가뭄 이후 해파리 개체 수 가 많이 줄어들어 팔라우 정부에서 출입금지 조치를 취했다가 2019년 현재는 다시 방문할 수 있다. 이외에 코발트 블루 물색깔을 자랑하는 밀키웨이 산호팩 체험과 경비행기등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이 많다.

 

출처: 팔라우 젤리피시 호수(wildestanima/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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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정원 팔라우' 때묻지 않은 자연과 야시장, 경비행기, 스노클링, 밀키웨이등 수상 액티비티 천국

다이빙,스노쿨링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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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목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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