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전남] 해남 간척지에 노란 물결이 일었다, 해바라기 ‘활짝’
[MHN 전남] 해남 간척지에 노란 물결이 일었다, 해바라기 ‘활짝’
  • 김승은 기자
  • 승인 2019.07.14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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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마산면 해바라기 농장 관광객 발길 이어져
▲ 해남 간척지에 노란 물결 해바라기‘활짝’

[문화뉴스 MHN 김승은 기자] 해남군 마산면 노하리 간척지 인근 해바라기 농장에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뜨거운 태양아래 노란 해바라기, 한폭의 인상화같은 풍경에 관광객들은 발길을 붙잡힌다.

해남 해바라기 농장은 농업회사법인 ㈜남해에서 조성했다. 28.7ha의 넓은 간척지는 색다른 여름철 볼거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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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평일임에도 입소문을 듣고 관광객들이 삼삼오오 찾아왔다. 해바라기 노란 물결을 연신 카메라에 담으며, 이들은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농장의 규모에 탄성을 금치 못했다.

군은 해바라기 농장을 찾는 이들이 계속 늘어남에 따라 편의를 위해 이동화장실과 편의시설 등을 정비하는 한편 해남농특산물과 음료 등을 판매하는 주말 판매장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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