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 구제시장, 배정남도 자주 방문 “3시 이후엔 5천원”
동묘 구제시장, 배정남도 자주 방문 “3시 이후엔 5천원”
  • 김민정
  • 승인 2019.07.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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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 구제시장, 배정남도 자주 방문 “3시 이후엔 5천원”

동묘 구제시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동묘 구제시장은 유명 연예인의 단골 쇼핑 명소이기도 하다. 과거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정남이 동묘 구제 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묘 구제 시장을 찾은 배정남은 “3시 전에는 한 장에 2~3천원이고 3시 이후에는 3장에 5천원일텐데”라며 동묘 구제 시장에 능통한 모습을 보였다. 

배정남은 옷더미를 파헤치며 ‘겟’을 위해 노력했고, 옆의 손님이 “이거 얼마인가요?”라고 묻자 “3장에 5천원”이라고 말해주는 등 동묘 구제 시장의 단골다운 모습을 뽐냈다. 


15분 만에 회색 후드를 하나 건지고 신이나 “겟”을 외치는 배정남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모벤저스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배정남의 모습에 한 상인이 “영화배우시냐”고 물었고, 다른 상인은 “톱모델이다. 김정남 씨”라고 이름을 잘못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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