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디즈니 ‘인어공주’ 에릭왕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완벽한 비주얼
방탄소년단 지민, 디즈니 ‘인어공주’ 에릭왕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완벽한 비주얼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7.1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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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왕자'역에 방탄소년단 지민을 캐스팅 해달라는 청원 쇄도
해외매체, 지민 비쥬얼 극찬
출처=METRO
출처=METRO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오는 2020년 개봉하는 디즈니의 라이브 액션 영화 ‘인어공주’ 캐스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원작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높은 인기로 주인공 캐스팅에 팬들의 기대감이 큰 가운데 지난 4일 디즈니 측은 '애리얼' 공주 역할로 배우 겸 가수인 19세 '할리 베일리'를 캐스팅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에 남자 주인공 캐스팅에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으며, 앞서 ‘인어공주’의 '에릭 왕자'역에 방탄소년단 지민을 캐스팅 해달라는 청원이 전 세계에서 쇄도하고 있다.
​영국 메트로(METRO)를 비롯 CNN(indonesia), 주요 음악매체인 MTV, NME, Bustle, Pop Crush 등 15개국 이상 40여 개에 가까운 해외 매체들이 직접 나서서 지민의 에릭왕자’ 캐스팅에 대해 집중 보도하고 있다.

영국 유명지 메트로는 지민을 '케이팝의 왕자'라 일컬으며 왕실 로맨스에 가장 적합한 비주얼을 가졌다는 평가를 내렸고, 특히 지민의 헤어와 턱선이 ‘에릭 왕자’를 떠올리게 한다며 이 배역에 가장 어울리는 '완벽한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MTV의 한 유명 리포터는 지민을 소개하며 '지민은 너무 아름다워(He is beautiful), 아름다워(Beautiful)'를 연발하며 왕자에 적합한 고품격 미모를 완벽하게 갖춘 지민에 대해 경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영국매체 POP BUZZ는 방탄소년단 멤버를 소개하는 글을 올리며 지민의 프로필에 '최고의 귀여움, 최고의 춤꾼,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며 'Beautifulest' 라는 최상급 단어를 사용하는 등 '지민은 가장 아름다운 사람' 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인어공주'의 높은 인기 만큼이나 캐스팅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누가 ‘에릭 왕자’가 될 것인지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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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의 ‘에릭왕자‘ 캐스팅
해외매체, 지민 비쥬얼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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