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영세계선수권대회', 주관방송사 MBC가 맡아
'광주수영세계선수권대회', 주관방송사 MBC가 맡아
  • 김예진 기자
  • 승인 2019.07.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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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광주에서 열려
출처: MBC/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방송
출처: MBC/ 제18회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문화뉴스 MHN 김예진 기자]  '2019광주FINA수영세계선수권대회' 주관방송사로 MBC가 선정됐다.

1973년부터 시작된 '수영세계선수권대회'는 국제수영연맹(FINA)이 주관하며 올해로 18회를 맞이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일 광주에서 개최되어 28일까지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수영, 오픈워터 수영, 하이다이빙 등 6개 종목에 194개국 2천639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MBC는 국제신호(IS)를 제작해 세계 각국에 수신, 전환, 송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국제방송센터(IBC) 구축·운영을 통해 전 세계 방송권자(RHB)들에게 호스팅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중계에는 약 500명의 인원이 투입되고, 수중카메라 등 최신 장비도 쓰인다.

허일후 아나운서와 박지영 해설위원이 오는 12일 아티스틱 스위밍 듀엣 테크니컬 예선 경기로 첫 중계를 시작한다. 같은 날 밤에는 개회식 생중계를 김정근, 김초롱 아나운서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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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영세계선수권대회', 주관방송사 MBC가 맡아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광주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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