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미스트롯’ 정미애, 봉중근 등 번호 적힌 생애 첫 시구 인증샷 공개 ‘특별하고 멋진 경험’
‘내일은 미스트롯’ 정미애, 봉중근 등 번호 적힌 생애 첫 시구 인증샷 공개 ‘특별하고 멋진 경험’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7.1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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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가수 정미애, 삼성 라이온즈 시구 비하인드 컷 공개…
기분 좋은 에너지 가득
출처=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출처=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트롯 가수 정미애가 생애 첫 시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정미애는 12일 자신의 SNS에 “삼성 라이온즈 시구. 봉중근 오빠 덕분에 스트라이크 존에 잘 던질수있었어요. 중근 오빠 등 번호도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야구 해설위원 봉중근의 등 번호인 51이 적혀있는 유니폼을 입은 채 야구공과 글러브를 들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기분 좋은 에너지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정미애는 지난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완벽한 시구를 선보인 바 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선을 차지하며 신흥 트롯 대세로 떠오른 정미애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와 JTV 전주방송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전국 TOP 10 가요쇼’ 등 각종 방송과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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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가수 정미애, 삼성 라이온즈 시구 비하인드 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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