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STAR] 영원한 요정 핑클, 데뷔, 앨범, 개인활동, 결혼까지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7.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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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5월 ‘Blue Rain’으로 데뷔
‘내 남자친구에게’, ‘루비’, ‘영원한 사랑’, ‘White’, ‘NOW’, ‘영원’ 까지...걸그룹 원조
출처=JTBC 캠핑클럽
출처=JTBC 캠핑클럽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14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1세대 걸그룹' 핑클의 여행 예능 '캠핑클럽'이 지난 14일 첫 방송을 4%대 시청률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첫 방송에서 이효리가 운전하는 캠핑카에 몸을 실은 핑클 멤버들은 서로 근황을 나누기도 하고, 핑클 시절 발매한 음반을 들으면서 과거를 회상하면서 몇몇 멤버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국민들의 기억에 영원한 요정으로 남아있는 핑클의 데뷔, 앨범, 개인 활동에 대해 알아보자.
 
핑클 

핑클은 DSP 미디어에서 코코 이후로 두번째로 런칭한 걸그룹으로,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1998년 5월 ‘Blue Rain’으로 데뷔했다.

1999년 5월 발매한 2집 ‘영원한 사랑’으로 여자 아이돌 그룹 최초로 서울가요대상 대상 , SBS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 해 최초로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2.5집 스페셜 앨범까지 4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 해 세 장 (라이브 콘서트 음반 포함)의 음반으로 총 100만장을 돌파하며 핑클 신드롬이 이어졌다.
 
 
출처 네이버뮤직
출처 네이버뮤직

데뷔곡 ‘Blue Rain’ 시작으로 ‘내 남자친구에게’, ‘루비’, ‘영원한 사랑’, ‘White’, ‘NOW’, ‘영원’ 까지 여러 콘셉트를 드나들며 다양한 히트곡을 남겼다.

2004년 이후 공식적인 활동을 멈춘 핑클의 멤버들 중 옥주현과 이효리는 솔로가수로 남았으며,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진과 성유리는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효리는 개인활동을 시작하여 2002년에 진행한 KBS2 ‘해피투게더’와 2003년에 발매한 1집 ‘Stylish‘의 타이틀곡 ’텐미닛‘을 히트시켰으며, 옥주현은 자신의 가창력을 살려 2005년부터 뮤지컬계에서 활동 중이다. 출연작은 ’엘리자벳‘, ’레베카‘, ’위키드‘ 등이다.
 
이진은 ‘왕과 나’, ‘영광의 재인’, ‘대풍수’, ‘빛나는 로맨스’ 등의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하였고, 성유리 역시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눈의 여왕’,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하며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다.
 

이효리는 2013년 9월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으며, 이진은 2016년 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6세 연상의 금융업에 종사하는 일반인 남편과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진은 결혼 후 미국시민권자인 남편을 따라 미국에 신혼집을 차린 후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180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성유리는 안성현 프로골퍼와 2014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한 후 그 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후 2017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옥주현은 핑클에서 유일한 미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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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5월 ‘Blue Rain’으로 데뷔
‘내 남자친구에게’, ‘루비’, ‘영원한 사랑’, ‘White’, ‘NOW’, ‘영원’ 까지...걸그룹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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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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