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여진구’ 주연, 호텔 델루나 원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시청률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7.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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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지난 13일 첫방송....시청률 7.3%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
출처=tvN
출처=tvN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tvN이 지난 13일, 아이유, 여진구 주연의 주말극 ‘호텔 델루나’를 처음 선보였다.

‘호텔 델루나’ 첫방송에서는 귀신만 손님으로 받는 호텔 델루나의 사장 장만월(아이유)과 20년 전 아버지의 판단 때문에 델루나에 발을 들이게 된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이 만나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화려한 볼거리와 긴장감을 더하는 기묘한 이야기, 여름밤 오싹하게 하는 호러 장면들이 잘 배합됐다는 호평을 남겼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분)이 운명적인 사건으로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괴팍한 사장 장만월(아이유)과 겪는 특별한 일들을 그린다.
 
 
출처=tvN
출처=tvN/인물관계도

호텔 델루나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호텔 사장인 이지은과 호텔 총지배인인 여진구는 호텔 델루나 속에서 고용주와 피고용주인 셈이다. 이지은과 여진구 외에도 호텔 델루나에는 바텐더 김선비 역의 신정근, 객실장 최서희 역의 배해선, 프론트맨 배역의 표지훈, 인턴 김유나 역의 강미나 등 많은 직원들이 등장한다. 

‘호텔 델루나’의 원작은 따로 없으며 홍정은 작가와 홍미란 작가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본 만화 ‘우세모노 여관’과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방송한 ‘호텔 델루나’의 첫 회 시청률은 7.3%를 기록하며 시작부터 전작 ‘아스달 연대기’를 넘어섰다.
 
2019년도 하반기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한 '호텔 델루나'가 앞으로 어떤 전개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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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지난 13일 첫방송....시청률 7.3%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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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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