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아름다운 조화... '아베오 트리오' 오는 7월 18일 정기연주회 개최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아름다운 조화... '아베오 트리오' 오는 7월 18일 정기연주회 개최
  • 김민송 기자
  • 승인 2019.07.1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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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오 트리오' 바이올리니스트 전진주, 첼리스트 이소정, 피아니스트 이윤희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을 한 번에 만나
출처: 영음예술기획, '아베오 트리오 정기연주회' 포스터
출처: 영음예술기획, '아베오 트리오 정기연주회' 포스터

[문화뉴스 MHN 김민송 기자] 2014년 창단연주회 후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아베오 트리오'가 오는 7월 18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전진주, 첼리스트 이소정, 피아니스트 이윤희로 구성되어 있는 트리오 '아베오 트리오'는 세 악기로 들려줄 수 있는 아름다운 선율의 조화로 매 공연마다 관객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이번 공연 역시 안정적인 연주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아베오 트리오’ 멤버들만의 호흡과 감각으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멤버들은 '아베오 트리오' 이외에 솔리스트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브람스(Johannes Brahms)의 Trio No.1 in B Major, Op. 8을 비롯한 트리오를 위한 곡뿐만 아니라 피아졸라(Astor Piazzolla)의 Four Seasons of Buenos Aires와 쉰 필드(Paul Schoenfield)의 Cafe Music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다양한 장르를 통해 트리오의 매력을 보여 줄 것으로 보인다.



'아베오 트리오'의 정기연주회는 오는 7월 18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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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아름다운 조화... '아베오 트리오' 오는 7월 18일 정기연주회 개최

'아베오 트리오' 바이올리니스트 전진주, 첼리스트 이소정, 피아니스트 이윤희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을 한 번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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