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2'가 아닌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부트'...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2'가 아닌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부트'...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 김민송 기자
  • 승인 2019.07.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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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국내 방송사 OCN에서 방영 후 관심 급증
오는 9월 애틀랜타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부트' 촬영 예정
출처: DC엔터테인먼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출처: DC엔터테인먼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문화뉴스 MHN 김민송 기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TV 방영 이후 후속작 '수어사이드 스쿼드 2'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 방송사 OCN은 지난 15일 오후 2시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방영했다. 오늘 16일 오후 8시에도 방영이 예정되어 있다. 방영 이후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속편 '수어사이드 스쿼드 2'가 화제다.

그러나 '아쿠아맨', '샤잠!' 등을 제작한 프로듀서 피터 사프란이 지난 3월 16일 미국 매체 조블로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2'가 붙는 속편이 아닌 '완전한 리부트'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라는 가제로 제작 중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감독 제임스 건이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9월부터 애틀랜타에서 촬영에 돌입한다고 알려졌다. 개봉 예정 시기는 2021년 8월이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부트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화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감독 제임스 건이 소아성애 논란으로 하차했던 사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부정적인 시각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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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2'가 아닌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부트'...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국내 방송사 OCN에서 방영 후 관심 급증
오는 9월 애틀랜타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부트' 촬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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