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볼거리에 코믹 가미....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2차 예고편 공개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7.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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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건물과 도심을 누비는 자동차 추격신과 헬리콥터를 활용한 공중 액션, 대규모 폭발까지 화려한 볼거리 제공

출처=유니버설 픽처스
출처=유니버설 픽처스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 홉스&쇼'가 2차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 팀이 된 시리즈 최고의 라이벌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테이섬)의 강렬한 존재감과 액션 시너지 효과를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계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적 '브릭스턴'(이드리스 엘바)에 MI6의 독보적 에이스 '해티'(버네사 커비)까지 새롭게 등장해 이에 맞서는 '홉스'와 '쇼'의 LA, 런던, 글래스고의 도심부터 하와이 등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액션이 기대감을 더했다.
 
초고층 건물과 도심을 누비는 자동차 추격신과 헬리콥터를 활용한 공중 액션, 대규모 폭발까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 편, 완전히 다른 캐릭터의 홉스와 쇼가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돼 이어가는 '티키타카' 대화까지, 올 여름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책임지는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의 탄생이 예고됐다.
 
앞서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총 8편의 작품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흥행 수익 50억 달러를 돌파, 역대 프랜차이즈 흥행 수익 TOP 10 안에 손꼽히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분노의 질주 : 홉스&쇼'는 할리우드 액션스타 드웨인 존슨(47)과 제이슨 스테이섬(52),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의 이드리스 엘바(47),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버네사 커비(31) 등의 캐스팅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홉스'와 '쇼'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데드풀 2',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50)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다음달 14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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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건물과 도심을 누비는 자동차 추격신과 헬리콥터를 활용한 공중 액션, 대규모 폭발까지 화려한 볼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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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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