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뮤지션 플랫폼 디오션,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 AVEX와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앨범 ”WE NEED A CHANGE“ 일본어 버전 발매
  • 함예은 기자
  • 승인 2019.07.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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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디오션
제공-디오션

 

글로벌 뮤지션 플랫폼 디오션(대표 김두환)이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AVEX 소속 아티스트인 ‘미야와키 시온(宮脇詩音)’과 프로듀서 ‘SL.P(류호석)’와 함께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앨범 ”WE NEED A CHANGE”의 일본어 버전을 일본과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앨범 작업은 지난 2월 영국 클럽차트(Music Week) 10위까지 역주행하며 유튜브 EDM 관련 채널과 유럽 클럽가에서 화제가 되었던 곡으로 디오션(DIOCIAN), 비손콘텐츠(Pison Contents), 프론트로(FrontRow)이 협업하고 영국 R&B/POP 가수 리나-런던(Linah London)이 K-Pop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싱글 앨범 ‘WE NEED A CHANGE’의 일본어 버전이다. 

 

제공-AVEX
제공-AVEX

 

이 곡은 미국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맹활약 중인 전 N.EX.T의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영국 래퍼 칼-쿨라(Karl Kula), 그리고 최근 차세대 걸그룹으로 인기몰이 중인 공원소녀의 레나, 영국 TV 엑스펙터 출신 싱어송라이터 잭-월튼(Jack-Walton), 미국 아틀란타의 인기 유튜버 가수인 애니(채널명 AnnieMusic), 중국어 버전을 위한 중화권 아이돌 가수 쉬-지아먀오(Xu Jiamiao)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고, 벤킨(Ben Keen), 린-고다르(Lyn Goddard), 바닐라즈(Vanillaz), 유진(Yujin), 디알비(DRB), 김지헌(DigiSonic EX-3D), 헐리우드의 게리-밀러(Gary Miller)가 리믹스 프로듀서로 참여한 글로벌 송 프로젝트이다. 

 

제공-디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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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션은 이번 일본어 버전 제작과 함께 여러 해외 뮤지션들의 온라인 협업과 프로모션 지원 플랫폼으로 함께 하고 있는데, 특히 이번 일본어 버전은 미야와키 시온(宮脇詩音)의 참여로 한층 더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 MBC 작곡경연 TV방송 창작의 신에 출연해 크게 화제를 모았던 아티스트 유명한(Band Famous)이 피처링으로 함께 참여하며 한-일 간 콜라보레이션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오션의 김두환 대표는 “이전 영문 버전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일본어 버전도 미야와키 시온의 참여와 함께 현지 차트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WE NEED A CHANGE” 일본어 버전은 국내외 주요 음악서비스를 통해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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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예은 기자 | music@dioc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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