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해운대문화회관, 엄마를 위한 ‘MOM이 자유롭DAY’ 운영
육아로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해운대문화회관, 엄마를 위한 ‘MOM이 자유롭DAY’ 운영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7.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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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유럽기행 3 ‘무서운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공연
8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개최
출처=해운대문화회관
출처=해운대문화회관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윤창희)이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이 잠시라도 육아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를 위한 MOM이 자유롭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생활을 즐기기 힘든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공연관람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줌으로써 육아로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출산과 육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해운대문화회관은 어린 자녀를 떼어놓고 오기 힘든 엄마를 위해 미취학 자녀를 위한 만화 영화를 고운홀에서 안전 도우미와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엄마들은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유럽기행 3 ‘무서운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이라는 기획공연을 통해 한 여름 무더위까지 함께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8월 22일 오후 7시 30분에 공연이 진행되고, 미취학 자녀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선착순 25명(1인 2매) 무료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해운대문화회관은 지난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은 좌석규모는 495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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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유럽기행 3 ‘무서운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공연
8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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