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 개최...야간 경관부터 공포 체험, 놀이마을까지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7.23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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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7일(토)~11월 17일(일)
고즈넉한 분위기 연출하는 야간개장, ‘After 4’ 티켓으로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
여름철 무더위 오싹하게 만드는 납량특집 ‘귀굴’ 첫 선

출처=한국민속촌
출처=한국민속촌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오는 7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를 연다. 한국민속촌은 야간 경관을 고즈넉한 분위기로 연출해 전통가옥의 멋을 색다른 시선으로 즐길 수 있도록 오후 10시까지 개장시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에 입장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후 4시 이후에 입장할 수 있는 ‘After 4’ 티켓을 판매할 예정이다.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 31일 토요일까지 After 4 티켓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자유이용권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 야간개장에서 한국민속촌이 야심차게 준비한, 단일체험으로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워킹스루형 공포체험 ‘귀굴’납량특집 ‘귀굴’은 이미 많은 관람객들에게 입소문을 타, 체험권의 소셜커머스 사전 판매량이 모두 소진됐다.
 
사전 티켓 구매 기회를 놓친 고객들은 체험 당일 오전 10시,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친 현장판매를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가상현실(VR) 공포체험 또한 ‘저주의 시작’ 역시 선착순 현장 티켓 구매로만 체험이 가능하다.
 
한국민속촌의 놀이마을에서도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바이킹, 회전목마, 범퍼카 등 야간에 즐기는 신나는 어트랙션의 재미가 야간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놀이마을 직원들이 선보이는 특별공연 ‘락앤롤 댄스파티’도 마련했다. 1960년대 유행했던 팝 음악에 맞춘 신나는 댄스파티가 예고돼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속마을 곳곳에 창살에 비춰주는 ‘그림자 이야기’ 또한 조선시대 생활상을 간접적으로 엿보는 재미를 제공한다. 아울러 민속마을 곳곳에 준비된 포토존이, 함께 나들이를 떠나온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것으로 보인다.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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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7일(토)~11월 17일(일)

고즈넉한 분위기 연출하는 야간개장, ‘After 4’ 티켓으로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

여름철 무더위 오싹하게 만드는 납량특집 ‘귀굴’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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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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