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원아시아페스티벌, 1차 라인업 확정, 사이먼도미닉, 러블리즈 등
  • 진현목 기자
  • 승인 2019.07.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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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공연,전시프로그램, 굿즈판매, 에브리싱 오디션 진행
출처: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문화뉴스 진현목 기자] 오는 10월 19일 개막하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Busan One Asia Festival) 1차 라인업이 확정됐다.부산시가 23일 발표한 올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라인업에는 에이비식스(AB6IX), 잇지(ITZY), 하성운, 김재환, 스트레이키즈, 러블리즈, JBJ95, 사이먼 도미닉, 후디, 펀치넬로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라인업은 빅테이터를 기반으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메인 타깃인 케이팝(K-POP) 팬들의 선호를 적극 반영했다.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알리는 10월 19일 케이팝 콘서트에서는 에이비식스를 비롯해 최단기간 유튜브 1억 뷰 돌파 등 숱한 신기록을 달성한 잇지(ITZY), 타이틀곡 '블루'(BLUE)로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가는 하성운 등을 만날 수 있다. 사회는 가수 김재환과 그룹 구구단의 김세정이 맡는다.

 

출처: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김재환은 그룹 워너원 활동 이후 올해 5월 미니 앨범 '언아더'(Another)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김세정은 그룹 아이오아이(I.O.I) 활동 이후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오는 10월 20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힙합 매쉬업 콘서트에는 부산 출신 가수 사이먼 도미닉과 대한민국 대표 힙합 레이블 에이오엠지(AOMG) 군단이 무대에 오른다.

출처: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오는 10월 25일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는 패밀리 파크 콘서트에는 아카펠라, 팝페라 콜라보레이션 등의 무대가 관객을 맞이한다. 올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주 무대인 화명생태공원을 비롯해 영화의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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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목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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