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이말년이 명륜진사갈비 홍보 모델 된 비결? "무한으로 즐겼어요"
'침착맨' 이말년이 명륜진사갈비 홍보 모델 된 비결? "무한으로 즐겼어요"
  • 김승은 기자
  • 승인 2019.07.24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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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엔 거부감을 보인 시청자들, 이내 유행해 하나의 '컬트'를 이루었다
출처: 명륜진사갈비 유튜브 / 명륜진사갈비 홍보 모델 된 비결? "무한으로 즐겨요"
출처: 명륜진사갈비 유튜브 / 명륜진사갈비 홍보 모델 된 비결? "무한으로 즐겨요"

[문화뉴스 MHN 김승은 기자]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사갈비" 지난 5월 27일 스트리머 '침착맨’은 방송 시청자들을 '킹받게(열받게)' 하기 위해 위의 CM송 대사를 스트림 내내 반복해 '무한으로 즐겼’었다. 그런데 이게 나름의 중독성으로 하나의 컬트가 되었고, 결국 침착맨은 '명륜진사갈비 유튜브 컨텐츠 공모전' 홍보모델이 되었다.

출처: 침착맨 유튜브 / 침착맨의 CM송에 거부감을 보였던 시청자들
출처: 침착맨 유튜브 / 침착맨의 CM송에 거부감을 보였던 시청자들
출처: 유튜브 / 하나의 컬트가 되어버린 침착맨의 '명륜진사갈비' CM송
출처: 유튜브 / 하나의 컬트가 되어버린 침착맨의 '명륜진사갈비' CM송

이와중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침착맨'이 올라 관심을 모은다.

24일 토스 행운퀴즈에는 '명륜사진사갈비 반값' 관련 문제가 등장했는데, 여러 문제들 중 '침착맨'의 이름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 정답은 '이말년'이었다.

'침착맨'은 만화가 이말년이 '스트리머’로 활동할 때 쓰는 이름이다. '이말년' 역시 만화가로 활동하는 예명인데, 그의 본명은 이병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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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이말년이 명륜진사갈비 홍보 모델 된 비결? "무한으로 즐겼어요"

초기엔 거부감을 보인 시청자들, 이내 유행해 하나의 '컬트'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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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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