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오 오원' 전국투어 & 연극 '한번 더해요' 열려
'트리오 오원' 전국투어 & 연극 '한번 더해요' 열려
  • 김예진 기자
  • 승인 2019.08.05 1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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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오원' 결성 10주년 맞아 11월 전국투어
웹툰 '한번 더해요'가 드라마에 이어 연극으로

 

[문화뉴스 MHN 김예진 기자] '트리오 오원'의 공연과 연극 '한번 더해요'의 가을 공연 소식이 들려온다.

▶ 트리오 오원, 결성 10주년 기념 전국투어

출처: 컬쳐비즈글로벌

2009년 첼리스트 양성원을 주축으로 결성된 '트리오 오원'이 결성 1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전국투어를 펼친다. '트리오 오원'은 첼리스트 양성원, 피아니스트 에마뉘엘 슈트로세, 바이올리니스트 올리비에 샤를리에가 속한 실내악단이다.

'오원'이라는 이름은 조선화단의 거장 화가 오원(吾園) 장승업의 삶과 예술혼을 기리는 뜻으로, 지역적 문화적 경계를 허물고 예술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로 붙여졌다고 알려졌다.

이번 공연은 오는 11월 1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11월 16일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 11월 18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11월 22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 11월 24일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웹툰 '한번 더해요'가 연극으로



출처: 주디컬쳐

네이버 웹툰 '한번 더해요'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연재했던 웹툰으로 연애, 결혼, 육아 등 현실감 있는 에피소드와 대사로 사랑받았다.

2017년에는 드라마 '고백부부'로 각색돼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는 연극으로 제작된다.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원작 웹툰과 각색된 드라마 '고백부부'와는 어떻게 다른 매력으로 찾아올지 기대하며 관람하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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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오원' 전국투어 & 연극 '한번 더해요'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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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한번 더해요'가 드라마에 이어 연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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