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한지상 '벤허의 운명'
  • 이지숙
  • 승인 2019.08.0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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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한지상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배우 한지상이 6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벤허' 프레스콜에 참석해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7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센터에서 초연한 창작 뮤지컬 ‘벤허’가 2년여 만에 더 큰 무대에서 팬들과 만난다. 

‘벤허’는 작가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을 다룬다. 2017년 국내 초연 당시 원작의 방대한 서사를 촘촘하게 담아낸 구성과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으로 호평받았다.

카이, 박은태가 초연에 이어 벤허 역을 맡았으며 한지상과 민우혁이 새롭게 캐스팅됐다. 벤허를 배신하는 메셀라 역은 문종원, 박민성이 맡았으며, 벤허를 사랑하는 여인 에스더는 김지우, 린아가 연기한다. 

한편 뮤지컬 '벤허'는 7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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