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로켓펀치 다현 '만14세 어린 막내'
[MHN포토] 로켓펀치 다현 '만14세 어린 막내'
  • 이지숙
  • 승인 2019.08.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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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다현
로켓펀치 다현
로켓펀치 다현
로켓펀치 다현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 다현이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라는 팀명은 ‘단조로운 일상에 날리는 신선한 한 방의 펀치’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로켓펀치의 데뷔곡은 `빔밤붐(BIM BAM BUM)`으로 독일어로 ‘땡땡땡’이라는 의미가 있는 단어를 뜻하며, 로켓펀치가 세상을 향해 자신들의 노래를 울리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이외에도 `러브 이즈 오버(LOVE IS OVER)`, `루시드 드림(LUCID DREAM)`, `FAVORITE(특이점)`, `선을 넘어(DO SOMETHING)`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모두 담아냈다. 

한편 로켓펀치의 첫 번째 미니앨범 '핑크펀치'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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