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임수향, 유쾌한 반전매력으로 큰 웃음, 방송 후 소감까지
'나혼자 산다' 임수향, 유쾌한 반전매력으로 큰 웃음, 방송 후 소감까지
  • 김인규 기자
  • 승인 2019.08.10 1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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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털털하고 유쾌한 임수향의 일상
출처 : MBC'나혼자 산다', 임수향 인스타그램

[문화뉴스 MHN 김인규 기자] 지난 9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털털하고 유쾌한 임수향의 일상이 그려져 화제이다.

임수향은 "우리 집의 주인은 반려견들이다. 나는 집사로 얹혀살고 있다"라며 자신이 키우고 있는 장모 치와와, 포메라니안, 푸들을 소개했다.

이날 임수향은 집에 놀러온 친구와 공포영화를 시청하며 무서움에 알 수 없는 말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그녀의 노래방에서의 모습이 큰 화제를 모았다. 임수향과 친구들은 추억의 선곡과 열정가득하고 가식없는 격한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임수향은 god의 팬이었음을 제대로 입증하며 숨겨둔 끼를 발산했다. ‘MC수향’으로 변신해 정직한 랩을 시도할 뿐 아니라 양손 마이크까지 동원하며 보는 이들을 신나게 했다.



임수향은 노래방에 대해 "스트레스를 풀며 땀 뺄 수 있는 곳, 세계 최고의 헬스장"이라고 정의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이 나간 후 임수향은 자신의 SNS에 '나 혼자 산다'의 캐릭터 인형 윌슨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윌슨이랑. 하, 진짜 떨렸네. 별로 특별한 건 없지만 강아지와 친구들과 함께한 제 일상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노래방은 음…. 노코멘트할게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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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임수향, 유쾌한 반전매력으로 큰 웃음, 방송 후 소감까지 

'나 혼자 산다' 털털하고 유쾌한 임수향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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