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홍란 '모래바람 일으키며 벙커탈출'
  • 권혁재
  • 승인 2019.08.1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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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제주, 권혁재 기자]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홍란(33, 삼천리)이 4번 홀 벙커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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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 kwon@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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