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밀라 카베요와 열애설' 션 멘데스, 오는 9월 첫 내한 공연
  • 김재정 기자
  • 승인 2019.08.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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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첫 아시아 투어로 팬들 기대감 UP
출처 : 인터파크 티켓 | '카밀라 카베요와 열애설' 션 멘데스, 오는 9월 첫 내한 공연
출처 : 인터파크 티켓 | '카밀라 카베요와 열애설' 션 멘데스, 오는 9월 첫 내한 공연

[문화뉴스 MHN 김재정 기자] 캐나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션 멘데스(21)가 오는 9월 25일 내한한다. 

공연기획사 AIM은 션 멘데스가 올림픽공원의 체조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션 멘데스는 2014년 첫 싱글 '라이프 오브 더 파티(Life of the Party)'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빌보드 싱글 차트 25위 안에 진입한 최연소 아티스트 기록을 깼다. 

그는 이후 발표한 정규앨범 'Handwritten', 'Illuminate', 'Shawn Mendes'를 연속으로 흥행시키면서 20대 주목받는 팝스타로 떠올랐다. 

그를 유명세에 올리는 데에 일조한 것이 있으니, 바로 열애설이었다. 

쿠바 출신의 가수 카밀라 카베요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션 멘데스는 평소 그녀와 잦은 열애설이 있었으나 늘 전면 부인하며 친구 사이임을 강조했다. 

또한 2019년 그녀와 함께 작업한 콜라보 앨범 'Senorita'를 발표하며 돈독한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달 둘의 키스 사진이 파파라치에 의해 목격되었고, 이에 두 사람 모두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연인 관계인 것이 확실하지 않냐는 입장이 퍼지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둘의 이러한 애정 행위가 비즈니스에 불과하다는 분석도 존재한다. 

데뷔 초부터 게이가 아니냐는 질문을 받아온 션 멘데스는 "자신은 이성애자이고, LGBT는 중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발표했으나 그 이후에도 끊임없이 동성애자 논란에 휩싸이며 이를 지우기 위해 의도적으로 스캔들을 만들고 있다는 것. 

그러나 션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의 애정 관계와는 별개로 두 사람이 보여주는 음악적 조합과 능력은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멋진 실력이다. 

국내에서도 훈훈한 외모와 훤칠한 키로 사랑받고 있는 션 멘데스는 이번 월드 투어에서 상하이, 방콕, 싱가폴, 서울, 마카오 등 9곳에서 아시아 첫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해당 내한 공연은 오는 19일 정오에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24 공연을 통해 사전 예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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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정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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