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편집후기] 2016년 10월 4주차…'문화계 성폭력'에 대하여
  • 문화뉴스 편집국
  • 승인 2016.10.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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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걷기왕' 제작진의 성폭력 예방교육, 당연하지만 여태 안했던 교육."

"#오타쿠_내_성폭력, #문단_내_성폭력, #영화계_성폭력…진정한 '블랙리스트'는 이런 방식으로 작성되어야 하지 않을까."

"사과하지 않는 공권력을 상대로 비극적인 삶을 보내고 있는 이 땅의 수 많은 레이니마이클은 어디로 가야 할까."

"집단 내부의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하면서도 개별 사건에 대해 사려깊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할 것."

"드라마보다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요즘. 시나리오 작법 원칙인 '만족스러운 결말'도 현실에 존재하길 기대합니다."

"피해자는 "불쌍해야만 하는" 존재가 아니다. 말하기로 결정한 이들의 용기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연대한다."

"슬픈 역사에 새겨진 아름다운 이야기, '태양의 그늘'."

"다가오는 한국시리즈. 누가 베어스 군단을 감당할 수 있을까?"

"포체티노 감독님. 손흥민에게 어울리는 포지션은 톱이 아니라 측면입니다. 구태여 라멜라 때문에 손흥민을 희생시키는 모습 자제 해주세요."

문화뉴스 편집국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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