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호재에 분양열기 상승…'평택스마트팩토리 지식산업센터'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호재에 분양열기 상승…'평택스마트팩토리 지식산업센터'
  • munhwanews
  • 승인 2019.08.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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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경기도 안산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정부는 2030년 제조업 세계 4강을 목표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산업의 기반인 제조업을 경제 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겠다는 의지가 보이고 있다. 

이러한 대통령의 목소리에 따라 제조업을 둘러싼 사람•기술•금융•조달 등 산업생태계 전반의 혁신 중심이 전환되면서 지식산업센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에는 기업들이 몰려있기에 유동인구가 자연스럽게 많아지고, 이에 교통이나 편의시설의 조성이 잘되어 있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분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중에서도 4차산업의 중심이 될 평택스마트팩토리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기업 측에서도 유리한 조건이 많아지기 때문인데, 해당 지역이 특히나 전매가 자유로우며, 지역에 따라 대출이나 세금 혜택이 있다. 

실제로도 평택지식산업센터는 현재 입주기업들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취득세 50%, 재산세 37.5%, 법인세 4년 100% 감면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이 있기에 더욱더 관심도가 높아진 추세다.

또 다른 호재로 최근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항에 자동차 클러스터를 조성해 물류 및 주거 복합단지로 성장할 것이라 강조한 바 있다. 이후에는 평택 공원 조성을 위해 5천억원이 투입됐으며, 21개 산업단지 조성, 22개 도시개발 사업 외 도로와 철도 등 사회간접자본이 많이 확충됐다.

평택스마트팩토리 관계자에 따르면, 전 층 층고 6m와 수직드라이빙 시스템, 최대 5t 트럭 공장 앞까지 진입이 가능해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사는 지식산업센터의 단점들을 보완해 제조업 특성에 맞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평택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 기간에 들려 놀라움과 거듭 찬사를 보낸 삼성전자 공장이 있으며, 삼성전자의 평택공장은 총 부지 면적만 289만㎡이다. 이외에도 120만 평, 740만 평의 20여 개의 중소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며, 서울 및 동탄, 오산, 수원 등 수도권과 연결돼 있어 핵심적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과도한 에너지 사용과 환경오염 등이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오피스 설계 역시 환경 친화설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데, 스마트팩토리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중 안정성과 효율성이 보장된 태양열 에너지 설계를 적용해 환경을 생각하고 입주 기업들의 에너지 사용 부담을 고려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수평, 수직 물류하역의 최적 제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에너지 최적화, 통합관제 솔루션, 설비관리 및 효율 향상, 생산관리시스템, 실시간 데이터 수집관리, 엔지니어링 효율 향상 등 스마트시스템도 가동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건축물 에너지 효율 1등급이기 때문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관리비 절감 효과를 크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평택지식산업센터는 녹색건축인증 우수 등급을 획득해 친환경 건축물로서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평택스마트팩토리 시공사는 대양종합건설로, 신분당 아리스타 시티. 세종시 어반아트리움 P5, 평택아리스타팰리스1. 2차, 동백 스퀘어일레븐, 평택 대양아리스타등 수많은 공공 및 민간 분야, 공사, 주택 및 부동산개발사업에 참여해 성공적인 성과에 차별화된 전문성을 일구어 온 기업이다. 시행사는 하나자산신탁사가 시행사로 확정되어 책임준공을 보장하여 사업 안정성도 높다는 평가다.

또한 평택스마트팩토리의 이름에 걸맞게 자동화시스템으로 홍보관 내부가 표현되어 있으며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황새울로 인근으로 서현역 5번출구앞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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