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릴 생활예술 춤판...서울문화재단, 다음달까지 서울 시내 곳곳에서 특별공연 선봬
무더위 날릴 생활예술 춤판...서울문화재단, 다음달까지 서울 시내 곳곳에서 특별공연 선봬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8.14 13: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개 장르 47개 동호회의 '위댄스캠프' 쇼케이스 8월 15일(목)부터 9월 7일(토)까지 진행
축제의 하이라이트 '위댄스 페스티벌' 9 월 21 일 ( 토 ) 여의도 한강공원서 개최
출처=서울문화재단
출처=서울문화재단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서울문화재단 ( 대표이사 김종휘 )이 ‘ 춤추는 서울 ’ 을 주제로 생활예술 춤 행사인 '위댄스캠프', '서울춤자랑', '위댄스 페스티벌' 을 오는 8 월 15 일 ( 목 ) 부터 9 월 21 일 ( 토 ) 까지 여의도 KBS 홀 , 반포한강공원 , 마로니에 공원 , 시민청 등 서울 일대에서 진행한고 밝혔다.
 
탱고 , 스윙 , 살사 , 발레 , 어반 , 재즈 등 총 6 개 장르의 47 개 아마추어 춤 동호회가 참여하는 '위댄스캠프'는 서울 곳곳에서 무료 쇼케이스 공연을 8 월 15 일 ( 목 ) 부터 9 월 7 일 ( 토 ) 까지 선보인다 .
 
▲ 시원하고 호쾌한 리듬의 스윙 (8.15.( 목 ) 시민청 활짝라운지 ) ▲ 자유롭고 변칙적인 박자의 재즈 (8.17.( 토 ) 마로니에 공원 ) ▲ ‘ 회전 ’ 과 ‘ 도약 ’ 의 무용 , 발레 (8.31.( 토 )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무대 ) ▲ 힙합 , 팝핀 등으로 대표되는 어반 (9.7.( 토 ) 코엑스 라이브플라자 ) ▲ 정열적이며 격정적인 탱고 와 살사 (9.7.( 토 )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무대 ) 등 다양한 장르의 춤 공연이 준비됐다 .
 
40~80 세 사이의 중 · 장년층으로 구성된 춤 동호회를 발굴 ,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서울춤자랑' 본선대회가 오는 9 월 5 일 ( 목 )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리며 최종 6 개 팀에 시상되는 한편 , 지난 7 월에는 심사를 통해 서울시 25 개 자치구에서 활동하는 춤 동호회 중 본선에 진출할 20 개 팀을 선발하여 세계적인 현대 무용가 안은미와 함께 ‘ 서울춤자랑 네트워킹 땐쓰파티 with 안은미컴퍼니 ’ 를 진행한 바 있다 .
 
춤판의 대미를 장식할 '위댄스 페스티벌 '은 오는 9 월 21 일 ( 토 )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다 .
 
전년도 65,000 명의 관객이 함께한 '위댄스 페스티벌' 은 '위댄스캠프' 에 참여한 47 개 팀과 '서울춤자랑' 본선대회에서 입상한 6 개 춤 동호회 , 그리고 전문 안무가와 일반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예술 춤 축제로 , 올해는 ▲ 서울춤자랑 으뜸상 수상팀의 특별공연과 시상식 ▲ 춤 동호회들의 공연발표 ▲ 소셜댄스파티와 전문 무용가로부터 직접 춤을 배울 수 있는 일일교습소 ▲ 게릴라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위댄스 페스티벌' 은 생활예술 무용인에게는 무대를 , 시민에게는 춤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 ” 이라고 말하며 “ 올해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춤에 대한 열정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축제가 될 것 .” 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과 생활문화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6개 장르 47개 동호회의 '위댄스캠프' 쇼케이스 8월 15일(목)부터 9월 7일(토)까지 진행
축제의 하이라이트 '위댄스 페스티벌' 9 월 21 일 ( 토 ) 여의도 한강공원서 개최


 
MHN 포토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