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여 주인공 케이트 베킨세일, '엄친딸'로 유명
'진주만' 여 주인공 케이트 베킨세일, '엄친딸'로 유명
  • 임현경
  • 승인 2019.08.1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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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진주만' 스틸 컷
사진=영화 '진주만' 스틸 컷

 

[문화뉴스 MHN 임현경 기자] 영화 '진주만'이 화제다.

지난 2001년 개봉한 '진주만'은 제 2차 세계 대전과 진주만 공습, 태평양 전쟁을 소재로 한 할리우드 영화다.

'진주만'에 출연한 여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의 남다른 면모가 주목 받고 있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1973년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프랑스어와 러시아어를 전공했다.

그는 학창시절 WHSmith Young Writers 대회에서 두 번이나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옥스퍼드 대학에 진학했으나 연기활동에 박차를 가하면서 3학년 때 학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케이트 베킨세일은 '진주만'에서 벤 애플렉과 죠시 하트넷, 두남자들 사이에서  여전사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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