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코피자, 자메즈, 반도키드, 로키비츠와 함께한 ‘떠나’ 뮤직비디오 공개
유로코피자, 자메즈, 반도키드, 로키비츠와 함께한 ‘떠나’ 뮤직비디오 공개
  • 김은노
  • 승인 2019.08.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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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김은노 기자] 유로코피자의 뮤직 프로젝트, 'PIZZA BREAK Vol.2'의 타이틀곡 ‘떠나’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자메즈(Ja Mezz), 반도키드(Bando Kid), 로키비츠(Loky Beatz)가 참여한 '떠나'는 카리브해 음악의 리듬과 이를 뒷받침하는 악기 소스가 잘 버무려져 청량감을 자아내는 곡으로, 일상을 탈출하고 휴가를 떠나는 그 순간의 즐거움을 노래한다. 

이번 작은 유로코피자와 함께하는 루프탑 피자 파티라는 컨셉으로 삼손 픽쳐스(Samson Pictures)에서 연출을 담당하였으며 자메즈(Ja Mezz), 반도키드(Bando Kid)가 속해 있는 크루 크로스하츠(Krosshartz)의 일원들이 까메오로 출연하여 뮤직비디오를 빛내주었다. 한편 유로코 피자는 '떠나' 뮤직비디오 공개와 동시에 메뉴 리뉴얼을 진행하고 신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유로코피자는 창업주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은 결과 1년만에 전국 가맹점 130호점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유로코피자는 소자본으로 피자 창업이 가능하며 가맹비, 교육비 등의 초기 비용 금액의 부담을 줄여 창업의 문턱을 낮추었다. 울산 중구점, 대전 갈마점, 청주 봉명점 등 많은 점포들이 오픈 3개월 내에 매출이 10배 이상으로 상승되어 창업 성공 사례로 손꼽히면서, 치킨창업과 족발창업을 알아보던 예비 창업주들에게도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유로코 피자 관계자는 “경쟁력과 기술없이 탄생한 브랜드는 오랜 시간 살아남기 힘들다. 유로코 피자는 순간의 타 브랜드와의 눈치 게임에 힘쓰기보다는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개발에 힘써온 결과 130호점을 달성하는 결과를 이뤄 낼 수 있었다. 또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현장에서 초보자도 쉽게 피자를 조리하고 판매할 수 있는지 발로 뛰며 연구하였다”라고 전했다.

유로코 피자는 전국 물류센터가 있어 주 3회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선한 재료와 도우를 제공하고 있으며,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재료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유로코피자 가맹문의는 유로코피자 공식 사이트 방문 혹은 전화 상담으로 가능하며, 공식 사이트에서 리뉴얼 된 신메뉴 및 'PIZZA BREAK Vol.2'의 타이틀 곡인 '떠나'의 뮤직비디오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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