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사고 발생...놀이공원 측 한다는 말이 본인 잘못? '다리 어쩌나'
이월드 사고 발생...놀이공원 측 한다는 말이 본인 잘못? '다리 어쩌나'
  • 김민정
  • 승인 2019.08.16 2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월드 사고 발생...놀이공원 측 한다는 말이 본인 잘못? '다리 어쩌나'

이월드, 화제가 되는 이유는 '대체 어쩌다가'

이월드가 16일 오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순위에 올랐다. 

대구의 한 놀이공원에서 근무하던 20대 아르바이트생이 놀이기구에 다리가 끼어 다리를 절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A씨 다리가 어떻게 놀이기구에 끼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주요기사

한편 이월드 측은 "정확한 상황은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A씨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가 난 직원은 비정규직 아르바이트생으로 산재보험에 가입한 상태"라며 "우선 산재처리 후 경찰 및 보험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책임 소재를 가릴 것"이라고 말했다.

 


 
MHN 포토
김민정 | press@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