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공녀', "집보다는 위스키, 담배, 남자친구" 현대판 소공녀의 도시 하루살이
영화 '소공녀', "집보다는 위스키, 담배, 남자친구" 현대판 소공녀의 도시 하루살이
  • 김민송 기자
  • 승인 2019.08.1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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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운 감독 영화 '소공녀', 19일 안방극장 상영 후 관심 높아져
"집이 없는 게 아니라 여행 중인 거야" 현대판 소공녀의 도시 하루살이
많은 국내외 영화제에서 노미네이트, 수상
출처: CGV아트하우스, 영화 '소공녀' 포스터
출처: CGV아트하우스, 영화 '소공녀' 포스터

[문화뉴스 MHN 김민송 기자] 19일 오후 1시 채널 OCN을 통해 영화 '소공녀'가 안방극장에 방영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고운 감독 영화 '소공녀'는 위스키, 담배, 남자친구만 있다면 더 바라는 것이 없는 3년 차 가사도우미 '미소'의 이야기를 그린다. 좋아하는 것들이 비싸지는 세상에서 포기한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현대판 소공녀 '미소'의 도시 하루살이가 담겨있다.

5만 9천671명의 관객을 기록한 이 영화는 지난 2017년 22회 부산국제영화제 CGV아트하우스상 수상을 시작으로 43회 서울독립영화제, 41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16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지난 2018년 54회 백상예술대상, 17회 뉴욕아시아영화제, 22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 37회 밴쿠버국제영화제, 55회 대종상영화제, 2019년 6회 들꽃영화상 등 많은 영화제에서 후보에 오르고 수상했다.

영화 '소공녀'는 안방극장을 통해 방영되면서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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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송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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