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와 함께 18일 입국... '통역사와 관광'
  • 김민송 기자
  • 승인 2019.08.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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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한국 입국... 19일 통역사 대동하여 고깃집, 백화점 들러
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오는 26일 연세대학교 입학
출처: 연합뉴스,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출처: 연합뉴스,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문화뉴스 MHN 김민송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지난 18일 한국에 입국해 관광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의 첫째 아들 매덕스가 오는 26일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하여 생명공학을 전공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편 지난 18일 입국하여 19일에 통역사와 함께 관광했다.

지난 19일 안젤리나 졸리가 서울 종각역 인근 한 고깃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들, 지인과 함께 한우를 먹는 모습은 SNS에 올라오기도 했다.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도 목격됐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다 보니 한국과 관련된 그의 이야기가 국내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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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와 함께 18일 입국... '통역사와 관광'

지난 18일 한국 입국... 19일 통역사 대동하여 고깃집, 백화점 들러
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오는 26일 연세대학교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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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송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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