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평소 이상형 발언 "여자 신체 중 가슴 봐, 클수록 좋다"
안재현 평소 이상형 발언 "여자 신체 중 가슴 봐, 클수록 좋다"
  • 한진리 기자
  • 승인 2019.08.22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혜선과 이혼설 불거진 안재현
지난 2014년 출연한 '마녀사냥' 에서 "여자 신체 중 가슴 본다...클수록 좋다"
출처: JTBC '마녀사냥'
출처: JTBC '마녀사냥'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불화설이 보도된 구혜선과 안재현이 화제인 가운데, 안재현이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여자 신체 중 가슴을 본다"고 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안재현은 지난 2014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여성의 신체 부위 중 어느 곳이 좋냐" 는 질문에 "가슴이 아니겠냐"고 솔직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안재현은 "구체적으로 어떤 스타일의 가슴이냐"는 질문에는 "클수록 좋다. 글래머 스타일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구혜선과 안재현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달라진 이상형을 밝혀 화제가 됐다. 

안재현은 지난 2015년 출연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예전에는 눈이 큰 사람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귀족적인 느낌의 아우라가 있는 분이 좋다"고 말했다.

또 "성격은 차분하고 애교 있으면서 리드할 때는 또 리드하는 사람이 좋다"며 "내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면 더욱 좋겠다"고 변화된 이상형을 드러냈다. 

주요기사

관련기사

한편 안재현과 구혜선은 KBS 2TV '블러드'에서 인연을 맺어 결혼에 골인 했으나 최근 이혼설이 불거졌다. 현재 양측은 상반된 입장을 밝히며 팽팽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

안재현 평소 이상형 발언 "여자 신체 중 가슴 봐, 클수록 좋다" 

구혜선과 이혼설 불거진 안재현
지난 2014년 출연한 '마녀사냥' 에서 "여자 신체 중 가슴봐, 클수록 좋다" 


 
MHN 포토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