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송 투 송' 라이언 고슬링, 나탈리 포트만 '치명적인' 러브스토리
영화 '송 투 송' 라이언 고슬링, 나탈리 포트만 '치명적인' 러브스토리
  • 한진리 기자
  • 승인 2019.08.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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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투 송' 22일 채널 CGV서 13시 50분부터 16시 10분까지 방영
출처: CGV 아트하우스 ㅣ 영화 '송 투 송' 포스터
출처: CGV 아트하우스 ㅣ 영화 '송 투 송' 포스터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22일 영화채널 CGV에서 방영되는 영화 '송 투 송'(Song to Song)이 화제다.

22일 목요일 13시 50분부터 16시 1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송 투 송(Song to Song)>이 방송된다.

영화 '송 투 송'은 지난 2017년 7월 26일 개봉하여 누적관객수 22,815명을 기록했다. 테렌스 맬릭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라이언 고슬링, 루니 마라, 마이클 패스벤더, 나탈리 포트만이 격정적 사랑에 휩싸인 주인공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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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GV 아트하우스 ㅣ 영화 '송 투 송' 나탈리 포트만

사랑을 원하는 천재 뮤지션 BV, 사랑을 탐하는 자유로운 싱어송라이터 Faye, 사랑에 미친 유능한 프로듀서 Cook, 사랑에 아픈 Cook의 아내 Rhonda 네 남녀가 음악과 사랑에 중독되어 펼치는 치명적인 러브스토리를 다룬다. 

테렌스 맬릭 감독은 "서로 얽혀있는 네 사람은 롤러코스터 같은 나날을 보낸다. 자유롭고, 즉흥적이고, 스릴 넘치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다"고 영화를 소개했다.

영화 '송 투 송'은 영화채널 CGV에서 13시 50분부터 16시 10분까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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