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살리려는 아버지의 처절한 사투, 영화 '익스토션'(Extortion) 방송시간은?
가족을 살리려는 아버지의 처절한 사투, 영화 '익스토션'(Extortion) 방송시간은?
  • 한진리 기자
  • 승인 2019.08.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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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토션' 22일 목요일 15시 5분부터 17시 20분까지 영화채널 SCRREN 방송
출처: (주)수키픽쳐스 ㅣ 영화 '익스토션' 포스터
출처: (주)수키픽쳐스 ㅣ 영화 '익스토션' 포스터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22일 영화채널 SCRREN에서 방송되는 '익스토션'(Extortion)이 화제다. 

오늘 22일 목요일 15시 5분부터 17시 20분까지 영화채널 SCRREN에서 영화 '익스토션'(Extortion)이 방송된다.

2017년 개봉된 '익스토션'은 필 볼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에이온 바일리, 바크하드 압디, 대니 글로버가 주연으로 열연한 108분 분량의 범죄액션영화다. 영화의 제목인 '익스토션'(Extortion)은 '착취, 강탈'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오랜만의 가족여행을 떠난 케빈.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보트가 어딘지 알 수 없는 무인도에 멈춰 버리고 물도 식량도 없는 그 곳에서 지나가는 배를 찾으며 갈증과 배고픔과의 싸움을 시작한다.

우연히 케빈 가족이 표류한 무인도를 지나던 어선이 케빈을 발견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만 고마움도 잠시, 어부는 아들과 아내는 버려둔 채 케빈만을 구한다. 
  
어부는 "네 가족들이 표류하고 있는 섬의 위치는 나 밖에 몰라. 그러니 가족들을 살리고 싶으면 현금 백만 달러를 가져와" 라고 말하며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케빈을 몰아넣고, 케빈은 가족들을 살리기 위한 피끓는 사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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