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남도국악원, 문화예술 관람 기회 적은 사회복지시설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국악나눔' 공연 선보인다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8.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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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오후 2시 문화가 있는 수요일, 나주 행복나눔실버타운
10월 30일 나주실버케어센터, 11월 27일 나주 효심노인요양원

출처=국립남도국악원
출처=국립남도국악원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이 오는 8월 28일 오후 2시 문화가 있는 수요일, 나주 행복나눔실버타운을 찾아간다.
 
찾아가는 국악원은 이웃과 함께 문화를 나누고, 문화나눔을 통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문화예술 관람 기회가 적은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국악공연(무용, 기악독주, 판소리 등)을 선보이는 문화나눔 사업이다.
 
공연대상에 선정된 나주 행복나눔실버타운은 장애인복지법 제59조에 의거하여 설치된 주간보호 및 공동생활가정 소규모의 기관이다.
 
국립남도국악원의 찾아가는 국악원 “국악나눔” 공연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올 초 4월부터 시작되어 오는 10월 30일 나주실버케어센터, 11월 27일 나주 효심노인요양원 등을 찾아가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에 진행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과 국립남도국악원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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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오후 2시 문화가 있는 수요일, 나주 행복나눔실버타운

10월 30일 나주실버케어센터, 11월 27일 나주 효심노인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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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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