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으로 이루어진 평양예술단, '2019 신나는 예술여행'서 위문공연 기획
탈북민으로 이루어진 평양예술단, '2019 신나는 예술여행'서 위문공연 기획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08.2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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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평양예술단 '2019 신나는 예술여행'에서의 공연 소식 밝혀
출처: 평양예술단, 평양예술단 공연 사진
출처: 평양예술단, 평양예술단 공연 사진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8월 26일 평양예술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진행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에서의 공연 소식을 밝혔다.

평양예술단은 지난 2005년 탈북민 예술가들로 구성되었고 남한과 북한의 문화를 모두 담은 공연을 통해 두 나라의 문화적 동질성을 알리고 국가적 관계 회복, 평화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기여했다.

이들은 신나는 예술여행에서 노인복지시설을 찾아가는 위문공연을 기획했다. 북한의 노래, 가곡, 무용, 악기연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의 평양예술단 공연은 오는 8월 29일(목)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되고 이어 10월 24일(목)에는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구세군안성평화의마을에서 '평양예술단과 함께 하는 시공(時空)간으로의 여행'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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