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상현, 건설 의뢰 맡긴 시공사 '명예훼손'으로 고소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08.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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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배우 윤상현 '윤비하우스' 시공사 고소
출처: 동상이몽2, 윤비하우스
출처: 동상이몽2, 방송에서 보여진 윤비하우스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8월 27일 배우 윤상현이 '윤비하우스' 시공사를 고소했다.

윤비하우스는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가 건설을 의뢰한 단독주택이다. 윤비하우스 시공사는 윤상현이 건축에 필요한 공사비 협찬 강요, 공사비 잔금 미지급, 하자에 대한 보수비로 거액 요구, 이 과정에서 폭언을 내뱉는 등 '갑질'을 부렸다고 주장했다.

이에 윤상현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시공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전날 시공사 측의 계속된 허위 주장에 명예훼손죄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모든 녹취록과 영상기록물도 증거로 제출한 상태, 앞으로도 악의적인 주장과 허위사실에 대해 강력히 법적 대응할 것이고 부실시공에 대한 정신적·물리적 피해에 대한 민사 소송도 함께 진행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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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 건설 의뢰 맡긴 시공사 '명예훼손'으로 고소

8월 27일 배우 윤상현 '윤비하우스' 시공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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