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체험 버스 '책이음버스', 전국 돌며 독서문화 격차 해소 위해 노력
참여형 체험 버스 '책이음버스', 전국 돌며 독서문화 격차 해소 위해 노력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8.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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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월 30 일 청주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첫 방문지로 시작
지역 독서행사 , 학교 , 도서관 등 70 여회 방문 예정
출처=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처=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 장관 박양우 ) 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원장 김수영 , 이하 출판진흥원 )이 ‘ 책이음버스 ’ 를 오는 8 월 말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 책이음버스 ’ 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등 새로운 매체의 출판콘텐츠와 출판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책나눔위원회 추천도서, 북토큰 도서 등을 만날 수 있는 참여형 체험버스이다 .
 
출판진흥원은 지난 7 월부터 ‘ 책이음버스 ’ 방문 신청을 받았으며 올해 독서행사 , 학교 , 도서관 등에서 70 여회 운영한다 . 또한 ,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전국에 서점이 없는 지역을 방문하여 책을 판매하고 독서문화 격차 해소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 책이음버스 ’ 는 오는 8 월 30 일 청주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시작으로 전국을 방문하며 다양한 독서 · 출판 콘텐츠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책이음버스 ’ 의 방문을 원하는 지자체나 학교 , 도서관 , 독서단체는 출판진흥원 독서지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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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월 30 일 청주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첫 방문지로 시작
지역 독서행사 , 학교 , 도서관 등 70 여회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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