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성난 변호사', 변호사가 승소를 확신한 순간 "내가 죽였다"라고 자백한 용의자
  • 김민송 기자
  • 승인 2019.08.2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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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성난 변호사', 29일 안방극장 상영 후 관심 높아져
승소를 확신한 순간 시작된 반전에 반격하는 에이스 변호사
출처: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성난 변호사' 포스터
출처: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성난 변호사' 포스터

[문화뉴스 MHN 김민송 기자] 29일 오후 12시 10분 채널 CGV을 통해 영화 '성난 변호사'가 안방극장에 방영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5년 10월 개봉하여 112만 8천288명 관객을 기록한 허종호 감독 영화 '성난 변호사'는 "이기는 게 정의"라고 말하는 두뇌 상위 1%, 승소 확률 100%인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이 새로운 의뢰를 맡으며 시작된다. 신촌 대학생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 변호를 맡은 그는 혐의를 벗길 결저적 증거를 확보하고 재판에 서지만, 용의자가 자신이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자백하는 위기를 맞게 된다.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 등이 출연한 영화 '성난 변호사'는 안방극장을 통해 방영되면서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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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성난 변호사', 변호사가 승소를 확신한 순간 "내가 죽였다"라고 자백한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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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송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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