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아내 승무원 출신, 판박이 두 아들 모습 보니... 두 아들은 자신과 판박이
  • 김민정
  • 승인 2019.08.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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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아내 승무원 출신,  판박이 두 아들 모습 보니... 두 아들은 자신과 판박이

사진 출처 : 정태우 인스타그램
사진 출처 : 정태우 인스타그램

 

31일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정태우가 떠오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하춘화, 정태우, 오마이걸 승희, 한태웅이 출연한 '떡잎부터 잘했군~ 잘했어!'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태우는 두 아들 하준 하린을 언급했다. 정태우 아들들은 어린 나이지만 선남선녀인 정태우와 아내 장인희 씨의 외모를 쏙 빼닮은 꽃미남들로 이름 높다.

정태우는 "큰 아이는 엄마를 닮았고, 작은 아이는 아역 시절 연기를 하던 내 모습과 똑 닮아있다"고 밝혔다.

한편, 1988년 영화 ‘똘똘이 소강시’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정태우는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해오다 지난 2009년 5월, 한 살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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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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