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하나 된 아시아의 거대한 만국기 상징"
  • 신유정 기자
  • 승인 2019.09.02 1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 3일 열려
공식포스터, 아시아 영화의 비전을 모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취지와 의미를 담아...
출처 :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
출처 :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

[문화뉴스 MHN 신유정 기자]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2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는 눈길을 사로잡는 총천연색 깃발로, 아시아 각국 국기의 색조와 개막식이 열리는 부산 영화의전당 발광다이오드(LED) 지붕인 빅루프와 스몰루프를 형상화했다.

영화제 측은 아시아가 하나가 된 거대한 만국기를 상징하는 이 포스터가 지난 1996년부터 아시아 영화를 발굴, 아시아 영화의 비전을 모색해온 부산국제영화제의 취지와 의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영화제는 그동안 해운대 바닷가에서 행해졌던 행사들을 영화의전당에 집중시켜 영화제의 의의와 영화의전당에 대한 상징성도 배가될 예정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3일 개막해 12일까지 열린다.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 3일 열려
아시아 영화의 비전을 모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취지와 의미를 담아...
 


관련기사


 
MHN 포토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