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전문 스튜디오 'KPIPA 오디오북센터' 마포에 개관
  • 이세빈 기자
  • 승인 2019.09.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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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PA 오디오북센터' 개관
오디오북 제작 및 유통 특강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출처: 연합뉴스

[문화뉴스 MHN 이세빈 기자] 오는 5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KPIPA 오디오북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KPIPA 오디오북센터'는 최근 국내외 오디오북 시장의 확장에 힘을 싣고자 출판사들의 완성도 높은 오디오북 제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한국출판콘텐츠센터에 조성되었다. 

오디오북 센터는 총 241.61㎡ 규모로, 오디오북 녹음실 4개와 편집실 3개, 녹음 및 음향장비 등이 구비되어있다.

오디오북 센터는 녹음 스튜디오 무상 대여뿐만 아니라 오디오북 제작 교육, 내레이터 양성 교육, 오디오북 제작 및 유통 특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소식은 현판 제막 및 커팅식, 오디오북 낭독공연, 녹음 시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출판진흥원 관계자는 "오디오북 시장 성장세에 발맞춰 마련된 이번 센터 개소로 오디오북 제작과 유통이 활성화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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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PA 오디오북센터' 개관
오디오북 제작 및 유통 특강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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