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추석 당일 제주도 '맑은 하늘에 한가위 보름달'
기상청, 추석 당일 제주도 '맑은 하늘에 한가위 보름달'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09.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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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제주지방기상청, "추석 당일 제주에서 한가위 보름달 볼 수 있다"고 밝혀
출처: 제주지방기상청, 추석 연휴기간 날씨전망
출처: 제주지방기상청, 추석 연휴기간 날씨전망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제주도에서는 추석 당일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밝혀졌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의 9월 12일(목) 오전에는 북동풍의 영향으로 산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추석 당일인 9월 13일(금)에는 맑은 날씨를 예상했다.

또한 오후 6시 35분 이후에 맑게 갠 하늘에 떠있는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거라 전했다. 전국에 태풍으로 인한 비·바람·천둥·번개 등이 계속될거라 예상되는 가운데 반가운 소식이다.

추석 연휴 내 기온은 평년(최저 20∼21도, 최고 25∼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 파도는 전 해상에서 1∼3m 높이로 다소 높을거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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