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온쉼표 인디뮤직스토리 공연... K-POP스타 참가자까지
  • 박은상 기자
  • 승인 2019.09.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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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특색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듀오밴드들의 공연을 저렴한 가격에 볼수있는 기회
출처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출처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문화뉴스 MHN 박은상 기자]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세종문화회관의 세종M씨어터에서 인디뮤직밴드, 싱어송라이터들의 공연이 진행된다.

19일 공연은 싱어송라이터인 수안(Swan), 미유(MIYU), 최예근이 차례로 참여한다. 수안은 2019년 5월 미니앨범 'I'로 데뷔했으며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특색 있다.

미유는 2015년 '소녀의 방'으로 데뷔를 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연주할 'Crush'라는 곡의 가사에서는 그녀의 애잔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최예근은 2012년 K-POP 스타 시즌 2에서 TOP8에 진출했으며 매력적인 음색과 독특한 가사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7년 최예근 밴드 1st 싱글 '어른'을 발표하며 밴드로 활동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이유의 삐삐를 커버한 곡 외의 3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20일 공연은 19시 30분 재호, 형표로 구성된 R&B 듀오 밴드인 Cott(콧)의 '골덴', 'Blue winter' 외 2곡으로 시작된다. 이후 듀오 밴드인 HOONS(훈스), 오추프로젝트의 각각 4개의 노래로 공연이 구성된다.

온쉼표는 다양한 공연을 저렴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세종문화회관의 사회공원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를 통해 공연자는 대중에게 자신을 알릴 기회를 얻을 수 있고, 관객은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9월의 주제는 인디뮤직스토리로 인디뮤직, 밴드 등에 관심이있는 사람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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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온쉼표 인디뮤직스토리 공연... K-POP스타 참가자까지

다양한 특색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듀오밴드들의 공연을 저렴한 가격에 볼수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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