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추석연휴 앞두고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비소식
오늘 날씨, 추석연휴 앞두고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비소식
  • 김인규 기자
  • 승인 2019.09.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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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예보,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비소식
출처 :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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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김인규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 소식이 따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1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고,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서해안은 서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모레(13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오늘은 중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은 오전(12시)까지 비게 올것으로 예측되며, 충북남부는 오후(18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남부지방은 밤(21시)까지 가끔 비가 올것으로 예측된다.

동풍이 불면서 동해상의 습윤한 공기가 유입되어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오늘(11일) 낮(12시)부터 밤(24시)까지, 제주도와 경남서부는 내일(12일) 아침(06시)부터 낮(15시)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일(12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서해안과 전북서해안에는 새벽(03시)부터 낮(15시) 사이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늘(11일) 제주도와 남해안은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06시)부터 낮(15시)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11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전남은 10~50mm, 강원영서, 충북, 경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는 5~30mm, 서울.경기도, 충남, 전북은 5mm 내외일 것으로 예측되며, 내일(12일) 예상 강수량은 중부서해안, 전북서해안, 경남서부, 제주도에 5~10mm 내외일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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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은 오늘(11일) 낮 기온은 22~32도(어제 22~33도, 평년 24~28도)이며, 내일(12일) 아침 기온은 15~22도(평년 15~20도), 낮 기온은 22~27도(평년 24~28도)일 것으로 보인다. 모레(13일)는 아침 기온은 14~21도(평년 14~20도), 낮 기온은 23~29도(평년 24~27도)로 예측된다.

위험기상 및 유의사항으로는 강원산지는 오늘(11일)까지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내일(12일)까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매우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남해상과 동해상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하며, 내일(12일)부터 남해안에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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