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서양미술 이야기 담은 '2019 두산아트스쿨' 개최
19세기 서양미술 이야기 담은 '2019 두산아트스쿨' 개최
  • 이세빈 기자
  • 승인 2019.09.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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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에서 10월 22일 '2019 두산아트스쿨' 개최
19세기 서양미술의 흐름을 담은 인상파 작품에 대해 설명
출처: 두산아트센터

 

[문화뉴스 MHN 이세빈 기자] 두산아트센터는 오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총 5회)에 '2019 두산아트스쿨'을 진행한다.

두산아트스쿨은 두산아트센터가 미술에 관심 있느 사람들을 이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현재까지 각 분야별 평론가나 아티스트를 초청해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2019 두산아트스쿨'은 '19세기 미술의 대모험-시민과 미술'이라는 주제로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진행된다.

'2019 두산아트스쿨: 19세기 미술의 대모험 -시민과 미술'은 19세기 서양미술의 흐름을 그 시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대표적인 시민혁명인 프랑스 혁명은 신분제를 기초로 한 구체제의 해체를 가져옴과 동시에 현대 시민사회의 기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이후 본격적인 시민계층이 등장하고 산업사회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미술계에서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난다.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에드가 드가(Edgar De Gas), 오귀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 등의 작품들을 통해 근대적 도시문화와 시민사회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담은 인상파 작품들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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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두산아트스쿨은 여러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양정무 교수가 맡는다. 양정무 교수는 서양미술의 발전을 상업주의와 연결하는 연구와 저술활동 역시 꾸준히 하고 있다. 

출처: 두산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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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에서 10월 22일 '2019 두산아트스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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