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가을 뮤직페스티벌의 모든 것- 조이올팍페스티벌,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서울숲재즈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경주
  • 이세빈 기자
  • 승인 2019.09.17 14: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9월 다양한 뮤직페스티벌 개최
'2019 조이올팍페스티벌', '2019 렛츠락 페스티벌', '서울숲재즈페스티벌2019',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9'

[문화뉴스 MHN 이세빈 기자] 2019년 9월, 가을 감성으로 무장한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이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출처: 국민체육진흥공단

오는 9월 21일 (토), 22일 (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일원에서 '2019 조이올팍페스티벌'이 개최된다.

7월 3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라인업에는 지코, 장범준, 크러쉬, 10cm 등을 비롯해 '도심 속 가을 바캉스'에 감성을 더해줄 어쿠스틱, 발라드 뮤지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8회를 맞는 '2019 조이올팍페스티벌'은 올해 역시 수익금의 일부를 페스티벌의 가장 큰 즐거움인 음악이 주는 감동을 느끼는데 어려움이 있는 청각장애 아동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록스타뮤직앤라이브

같은 날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19 렛츠락 페스티벌' 역시 꾸준히 복지 단체들과의 협업을 맺어온 페스티벌이다.

'2019 렛츠락 페스티벌'은 13일 오전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라인업을 발표했다.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가수 이승환과 인기 힙합 그룹 에픽하이를 비롯한 페퍼톤스와 이하이가 합류 소식을 알렸다. 

또한, '2019 렛츠락 페스티벌'은 세이브더칠드런과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현장에서 관객들의 참여 유도형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오는 9월 28일(토), 29 (일) 양일간 서울숲 일대에서 '서울숲재즈페스티벌2019'가 열린다.

지난 2017년 처음 개최된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은 국내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의 특색 있는 무대와 대중음악 뮤지션과의 협업 무대로 사랑받고 있다.

올해는 김현철, 정대형, 윤석철 트리오, 살롱 드 오수경 등이 참여한다. '서울숲재즈페스티벌2019'는 Free Entrance(초등학생 이하 무료입장), Plastic Free(재사용 용기 사용하기), Pet Zone(반려동물 동반 가능) 등의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출처: 그린플러그드 경주 조직위원회

'서울숲재즈페스티벌2019'와 같은날, 경주에서는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9'가 개최된다.

지난 1차 라인업 발표를 통해 신·구 아티스트의 조화를 보여 화제를 모은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9'은 2차 라인업을 통해 장범준, 김필, 딕펑스 등을 공개했다.

풍부한 라인업으로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9'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켄싱턴리조트 숙박권, 경주월드 입장권 패키지 등 다양한 패키지 상품도 준비하였다.

--------------------

2019년 9월 다양한 뮤직페스티벌 개최
'2019 조이올팍페스티벌', '2019 렛츠락 페스티벌', '서울숲재즈페스티벌2019',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9'




 
MHN 포토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