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아침부터 쌀쌀, 강원도는 10도까지, 낮엔 25도로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
[오늘 날씨] 아침부터 쌀쌀, 강원도는 10도까지, 낮엔 25도로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
  • 김나래 기자
  • 승인 2019.09.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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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은 10도까지 웃돌아...주말 날씨는 타파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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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김나래 기자] 아침부터 쌀쌀한 날씨에 긴팔과 겉옷을 입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중국 북동지방의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를 보여주고 있다.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은 16도, 전라도, 경상도는15도, 그리고 강원도 대관령은 10도 안팍으로 시작하여 쌀쌀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오늘 한낮에는 21도~27도를 웃돌며 큰 일교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상하는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이번 주말 토요일 (21일)과 일요일 (22일)에 전국이 흐리며 오늘 밤부터 제주도에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전국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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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로 인해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동부 앞바다는 현재 많은 바람이 불고 있으며, 물결이 2~4M로 높게 일고 있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점점 바람이 강해질 예정이며 물결이 높아지기에 풍랑특보다 태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

* 예상강수량 (21일~23일)

제주도: 150~400mm(많은 곳 제주도산지 500mm 이상)
강원영동, 경상도, 전남, 울릉도.독도, 북한: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북, 충남남부, 전북: 30~80mm(많은 곳 강원영서남부, 충북, 전북 120mm 이상)
서울.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충남북부: 10~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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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래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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