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빗속을 질주하는 우리카 이대준'
  • 권혁재 기자
  • 승인 2019.09.22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뉴스 MHN 인제, 권혁재 기자] 22일오후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 A코스(1랩=2.577km)에서 열린 ‘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5라운드 GT-300클래스 결승전에서 이대준이 빗속을 가리며 질주하고 있다.

주요기사


 
MHN 포토
권혁재 기자 | kwon@mhnew.com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