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에서 화가로, 작가 '김현정' 개인 작품 선보여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09.25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25일 한국화가 '김현정' 개인 홈페이지 오픈
출처: 랄라테레사닷컴, 한국화가 '김현정' 작품
출처: 랄라테레사닷컴, 한국화가 '김현정' 작품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9월 25일 한국화가 '김현정'이 개인 홈페이지를 오픈하여 작품을 선보인다.

김현정은 지난 1999년 배우 활동을 시작하여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빙점'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09년부터 한국화가로 변신하여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한국화가로 활동하던 중 본인 내면에서 토끼 형상을 한 아이 '랄라'를 만났다고 소개했고 이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개인 홈페이지의 이름은 '랄라'의 이름을 딴 '랄라테레사닷컴'으로 현대에 어울리는 그림, 도자기, 생활용품 등을 직접 제작하여 판매한다.

올해 한국화가의 길에 접어든지 10년이 된 김현정은 한국화 강좌 진행, 타 아티스트와의 협업, 굿즈 제작·판매 등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고 있다.

--------------------

배우에서 화가로, 작가 '김현정' 개인 작품 선보여

9월 25일 한국화가 '김현정' 개인 홈페이지 오픈





 
MHN 포토
  페이스북
오윤지 기자 | press@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