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김상경 '허성태 첫 주연이라 많이 긴장했다'
  • 이지숙
  • 승인 2019.09.2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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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경-허성태
김상경-허성태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배우 김상경, 허성태가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열두 번째 용의자'(감독 고명성)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영화 ‘열두 번째 용의자‘는 한 유명 시인의 살인사건을 통해 시대의 비극을 밝히는 심리 추적극으로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대중에게 첫 공개됐다.

'열두 번째 용의자‘는 오는 10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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